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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무죄

동해음주운전전문변호사 | 음주운전 재판에서 상승기 논리로 무죄 판결 도출

동해음주운전전문변호사가 '혈중알코올농도 상승기' 법리를 앞세워 변론한 끝에, 음주운전 전력이 있던 의뢰인이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핵심요약핵심요약

음주운전 전력이 있고 운전으로 생계를 잇던 근주씨는 아침 식사 중 술을 마신 뒤 운전하다 호흡측정 0.034%로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동해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대법원 2013도6285 판결을 근거로 운전 당시가 혈중알코올농도 상승기였을 가능성, 혈액채취 요구를 둘러싼 기록 불일치, 200m가 되지 않는 짧은 운전거리 등을 들어 공소사실 입증 부족을 주장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여 운전 당시 0.03% 이상이었다고 단정할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본 글은 대륜의 실제 수행사례이며, 국가법령정보센터 제공 법령 및 판례를 근거로 작성되었습니다.

1. 음주운전 전력이 있던 의뢰인, 동해음주운전전문변호사를 찾다

동해음주운전전문변호사를 찾아주신 근주씨(가명)는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을 기다리던 중 법무법인 대륜에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음주운전 전력이 있던 의뢰인, 동해음주운전전문변호사를 찾다

문제가 된 날 아침, 근주씨는 식사 자리에서 술을 곁들인 뒤 차량을 운전했고 그 길에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

호흡측정 결과는 0.034%였습니다. 처벌 대상이 되는 최저 기준인 0.03%를 아주 조금 넘긴 수치였습니다.

얼핏 대수롭지 않아 보일 수 있지만 근주씨의 사정은 달랐습니다. 이미 한 차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이력이 있어, 형사처벌과 면허 처분이 한꺼번에 다시 닥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게다가 근주씨의 직업은 택시기사였기에, 면허를 잃는 것은 곧 일자리를 잃는 것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근주씨가 당황하는 사이에도 이미 시간은 흐르고 있었고 사건은 이미 재판 절차를 앞둔 상황이었습니다. 근주씨는 지금이라도 무죄를 주장해 볼 수 있는 사건인지 판단을 받고자 동해음주운전전문변호사에게 변호를 의뢰하셨습니다.

사건의 쟁점: 측정 당시 수치인가, 운전할 때의 수치인가

근주씨 사건의 관할 법원은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이었으므로 근주씨는 인근의 춘천 분사무소를 방문하셨고, 동해음주운전전문변호사가 사건을 맡게 됐습니다.

동해음주운전전문변호사가 빠르게 판단한 쟁점은 측정치와 처벌기준치의 차이가 0.004%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결국 법정에서 다퉈야 할 핵심은 '측정해 보니 0.034%였다'는 사실이 아니라, '운전대를 잡고 있던 순간에도 0.03%를 넘었는가'였습니다.

동해음주운전전문변호사가 정리한 다툼의 근거와 쟁점별 전략

동해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위 사정을 바탕으로, 운전 시점에 처벌기준치를 초과했다고 확신할 수 없다는 논리로 변론의 뼈대를 세웠습니다.

2. 동해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전략 ① 단속 서류와 혈액채취 요구 여부 확인

변론 준비의 출발점은 호흡측정 기록과 단속 당시 작성된 서류였습니다.

근주씨는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어 다시 측정해 줄 것과 혈액으로 측정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기억하셨습니다. 하지만 주취운전자 정황진술보고서에는 근주씨가 결과를 인정했고 채혈은 바라지 않았다는 내용이 기재돼 있었습니다.

의뢰인의 기억과 서류 내용이 맞지 않는다는 점에 착안해, 동해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단속 현장에서 채혈 요구가 제대로 반영됐는지를 확인했습니다.

단속기록에서 드러난 문제점

  • 근주씨가 재측정 및 혈액채취를 요구했다고 진술한 점
  • 정황진술보고서의 기재가 근주씨의 진술과 일치하지 않았던 점
  • 채혈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가 명확하게 확인된 것인지 다툼의 소지가 있었던 점

이를 근거로 측정 결과를 그대로 믿을 수 있는지, 단속 절차에 하자는 없었는지를 함께 문제 삼았습니다.

정황보고서 및 운전 상황 분석의 필요성도 함께 주장

동해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주취운전자 정황보고서 역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운전 당시 수치를 입증하는 자료로서 가치가 있는지를 꼼꼼히 검토했습니다.

보고서에는 근주씨의 걸음걸이가 불안정하고 낯빛이 좋지 않았다는 기재가 있었지만 의사소통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운전 거리는 200m도 채 되지 않았고, 위험하게 운전했다고 볼 만한 정황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이를 토대로 동해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위와 같은 정황자료만으로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0.03% 이상이었다고 인정할 수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3. 동해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전략 ② 혈중알코올농도 상승기 주장

다음 단계로 마지막 음주 시각, 운전 시각, 호흡측정 시각을 시간 순서대로 나란히 놓고 운전 당시 수치를 다시 검토했습니다.

그 결과 운전한 때와 측정한 때가 모두 혈중알코올농도가 상승하던 구간에 해당했을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동해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대법원 2013. 10. 24. 선고 2013도6285 판결을 제시하며, 운전과 측정 사이에 흐른 시간, 측정치가 기준치를 넘어선 정도, 음주량, 단속 당시의 상태를 모두 종합해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법원 2013. 10. 24. 선고 2013도6285 판결

"음주운전 시점이 혈중알코올농도의 상승시점인지 하강시점인지 확정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운전을 종료한 때로부터 상당한 시간이 경과한 시점에서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가 처벌기준치를 약간 넘었다고 하더라도 실제 운전 시점의 혈중알코올농도가 처벌기준치를 초과하였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요컨대 처벌 여부를 가르는 기준은 측정 시점의 수치가 아니라 운전 시점의 수치라는 점을 재판부에 명확히 전달했습니다. 아울러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0.03% 이상이었다는 공소사실은 증명이 부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4. 동해음주운전전문변호사, 음주운전 사안에서 무죄 선고를 받아내다

재판부는 동해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주장을 받아들여 근주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처럼 음주운전 재판은 첫 적발인지 재범인지, 사고로 이어졌는지, 다친 사람이 있는지에 따라 준비 방향이 크게 갈립니다.

법정에서는 사고 여부와 피해 회복 정도, 동종 전력, 운전 거리, 운전하게 된 경위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됩니다.

첫 적발 사건이라면 반성의 뜻을 담은 자료와 재범방지 계획으로 선처를 구해볼 수 있습니다. 재범 사건이라면 과거 처벌 시기, 다시 운전하게 된 사정, 치료·교육 이수 내역까지 빈틈없이 갖춰야 합니다.

사고가 있었던 경우에는 피해자와의 합의, 보험 처리 내역, 피해 회복 자료가 형량을 정하는 데 비중 있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또한 근주씨처럼 운전으로 생계를 꾸리는 분이라면 면허 취소나 정지가 직업에 어떤 타격을 주는지도 함께 소명해야 합니다.

동해음주운전전문변호사가 제공하는 음주운전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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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로펌이 이런 작은 음주운전 사건까지 신경 써줄까?

충분히 들 수 있는 의문점입니다.

하지만 0.004% 차이로 유무죄가 갈리는 사건일수록 음주운전전문변호사진들이 사건을 얼마나 많이 다뤄보았으며, 음주·운전·측정 시각을 분 단위로 맞춰보았는지, 비슷한 판례와 측정 기록을 얼마나 많이 비교해 봤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가능성이 큽니다.

대한민국 9위 로펌 대륜(25년 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 기준)은 음주운전 재판을 앞둔 의뢰인을 위해 측정 절차의 적정성, 위드마크 공식 적용 여부, 재범 해당 여부, 면허 처분 문제까지 폭넓게 검토하여 사건에 꼭 맞는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증거조사센터와 디지털포렌식센터는 음주 측정 기록, 운전 경위, 블랙박스·CCTV 영상 등 객관적 자료를 함께 분석합니다.

면허정지·취소처럼 행정상 불이익이 함께 문제 되는 사건이라면 행정전문변호사와 협업해 형사재판과 면허 구제 등 행정 절차를 동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동해·강릉·삼척 등 강원 영동 지역에서 음주운전 재판을 앞두고 계신다면 동해음주운전전문변호사와 함께 사건을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건의 완전한 마무리까지 음주운전변호사가 조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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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 출처
  • 도로교통법 제44조(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 금지), 제148조의2(벌칙) — 국가법령정보센터
  • 대법원 2013. 10. 24. 선고 2013도6285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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