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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의제유사강간무죄

동해성범죄전문변호사ㅣ1심 무죄에 검사 항소, 무죄 판결 지킨 동해변호사

동해성범죄전문변호사를 찾은 의뢰인은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으나, 이후 검사가 DNA 검출 결과를 근거로 항소한 상황이었습니다.

※ 본 업무사례는 대륜이 수행한 실제 사건으로, 형법 제297조의2(유사강간) 및 형법 제305조(미성년자에 대한 간음, 추행) 등에 의거하여 작성했습니다.

1. 동해성범죄전문변호사를 찾게 된 의뢰인의 사연

동해성범죄전문변호사를 찾게 된 의뢰인의 사례

동해성범죄전문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한 한도윤 씨(가명)는 동해에서 혼자 인테리어 시공 일을 하는 40대 남성입니다.

현장 일정에 따라 움직이다 보니 생활 리듬이 일정하지 않았고, 일이 끝나면 대부분 혼자 시간을 보냈습니다.

도윤 씨는 그 무렵 호기심에 시작한 오픈채팅방에서 한 여성과 대화를 나누게 됐습니다.

대화가 몇 차례 이어졌고, 두 사람은 실제로 만나기로 했습니다.

만남 자리에는 그 여성(이하 고소인)의 친구도 함께 있었습니다.

세 사람은 같은 숙박업소에 머물게 됐습니다.

도윤 씨는 고소인을 당연히 성인이라고 여겼고, 그날 두 사람 사이에는 신체 접촉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고소인이 성관계는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혔고, 도윤 씨는 그 즉시 행동을 멈췄습니다.

문제는 그 뒤였습니다.

고소인은 도윤 씨가 유사강간에 해당하는 행위를 했다며 신고했습니다.

심지어 수사 과정에서 고소인이 미성년자라는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도윤 씨는 형사재판에 넘겨졌으나 유사강간에 해당하는 행위는 없었고, 고소인이 미성년자라는 사실도 알지 못했다는 것을 일관되게 주장하여 1심 법원으로부터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하지만 안도는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검사가 고소인의 신체에서 도윤 씨의 DNA가 검출됐다는 점과 당시 정황을 근거로 항소한 것입니다.

"무죄를 받았는데도 2심에서 결과가 바뀔 수 있다는 건가요?"

도윤 씨가 사는 동해시는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 관할에 속합니다.

마음이 급했던 도윤 씨는 생활권에서 가까운 대륜 강릉 분사무소를 찾았고, 강릉 분사무소의 동해성범죄전문변호사가 항소심 대응을 맡게 됐습니다.

빠르게 살펴보는

사건 진행 타임라인

  1. 1

    STEP 01

    오픈채팅 만남

    오픈채팅으로 알게 된 고소인과 실제 만남

  2. 2

    STEP 02

    숙박업소 방문

    고소인의 친구와 함께 숙박업소에 머물며 고소인과 신체 접촉

  3. 3

    STEP 03

    접촉 중단

    고소인이 성관계 거부 의사를 밝히자 즉시 행동 중단

  4. 4

    STEP 04

    유사강간 신고

    고소인이 유사강간 혐의로 신고, 수사 중 미성년자 사실 확인

  5. 5

    STEP 05

    1심 무죄

    유사강간 행위 및 미성년자 인식 여부를 다투어 무죄 선고

  6. 6

    STEP 06

    검찰 항소

    검사가 DNA 검출 결과와 당시 정황을 근거로 항소

  7. 7

    STEP 07

    대륜 조력 요청

    의뢰인이 대륜 강릉 분사무소를 찾아 항소심 대응 의뢰

2. 동해성범죄전문변호사의 핵심 조력 사항

항소심에서 동해성범죄전문변호사가 집중한 질문은 두 가지였습니다.

고소인의 진술을 믿을 수 있는가? 그리고 그 진술과 DNA만으로 유사강간 행위가 증명됐다고 볼 수 있는가.

동해성범죄변호사는 이 질문들을 토대로 빠르게 핵심 쟁점을 분석하고 대응을 시작했습니다.

진술 비교 분석 — 무엇이, 언제 달라졌나

목격자가 없는 성범죄 사건에서는 진술 자체가 핵심 증거가 됩니다.

그래서 진술이 어느 시점에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밝히는 일이 중요합니다.

동해성범죄전문변호사는 고소인이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각각 진술한 내용을 항목별로 나란히 놓고 비교했습니다.

사건 당시 상황, 신체 접촉 과정, 거부 의사를 표시한 경위가 주요 비교 대상이었습니다.

고소인 친구의 진술도 함께 검토하며 나이를 알려줬다는 경위와 숙박업소 입실 과정에 대한 설명이 서로 맞아떨어지는지 확인한 것입니다.

이 분석은 이후 미성년자 인식 여부와 행위 존부를 다투는 모든 주장의 토대가 됐습니다.

미성년자 인식 쟁점 — 친구 진술과 CCTV 재검토

검사는 고소인의 친구가 도윤 씨에게 고소인의 나이를 알려줬다는 진술과 숙박업소 입실 과정 등을 근거로, 도윤 씨가 미성년자임을 알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동해성범죄전문변호사는 해당 진술이 수사 단계와 법정에서 일부 달라졌다는 점을 짚어 신빙성이 낮다고 반박했습니다.

또 입실 장면이 담긴 CCTV를 근거로, 고소인의 체격이 일반 성인 여성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점을 설명하며 이 장면만으로 도윤 씨가 나이를 알아챌 수 있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핵심 진술 변경 정리 — 사소한 차이가 아니었다는 점

진술이 조금 달라졌다고 해서 곧바로 신빙성이 무너지는 것은 아닙니다.

기억의 한계로 생기는 사소한 차이는 법원도 어느 정도 감안합니다.

그러나 이 사건에서는 신체 접촉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거부 의사를 언제 표시했는지 같은 핵심 대목에서 진술이 바뀌어 있었습니다.

동해성범죄전문변호사는 이 변화를 구체적으로 정리하며 해당 진술만으로는 미성년자 인식 여부는 물론 공소사실 자체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DNA 증거 검토 — '검출'과 '행위'는 다른 문제

검사 항소에서 가장 비중이 큰 증거는 고소인의 신체에서 나온 도윤 씨의 DNA였습니다.

동해성범죄전문변호사는 DNA가 검출됐다는 사실과 공소장에 적힌 유사강간 행위가 있었다는 사실은 별개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두 사람 사이의 접촉 경위와 사건 이후 상황을 함께 살펴, DNA가 남을 수 있는 경로가 하나로 한정되지 않는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사건 이후 고소인이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가진 정황이 있었다는 점 등을 들어, DNA 검출만으로 특정 행위를 단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3. 동해성범죄전문변호사 조력 결과, 항소심 법원이 무죄를 유지한 이유

항소심 법원은 1심의 증거와 판단을 다시 살핀 뒤 동해성범죄전문변호사의 주장을 받아들였습니다.

이때 핵심 판단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고소인이 나이를 알렸다고 인정하기 어려운 점.

수사기관과 법정에서의 고소인 진술만으로는 도윤 씨에게 자신의 나이를 알렸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둘째, 외모나 당시 정황만으로 미성년자임을 알 수 있었다고 단정할 수 없는 점.

고소인의 겉모습이나 당시 상황만으로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보았습니다. 두 사람이 이전에 함께 숙박업소를 이용한 적이 있다는 사정만으로도 도윤 씨가 나이를 알았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셋째, DNA 검출 사실만으로 유사강간 행위를 인정할 수 없는 점.

고소인의 신체에서 도윤 씨의 DNA가 확인됐더라도, 그것만으로 공소사실에 적힌 행위가 있었다고 인정하기는 어렵다고 보았습니다.

이러한 근거를 토대로 항소심 법원은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단이 정당하다고 보고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고 도윤 씨에 대한 1심 무죄 판결은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4. 동해성범죄전문변호사 사례 속 핵심 법률정보

동해성범죄전문변호사가 이번 사례에서 다룬 '유사강간죄'는 이름 때문에 강간죄보다 가벼운 범죄로 오해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법정형을 보면 결코 가볍지 않은 범죄입니다.

죄명근거 법률법정형
강간죄형법 제297조3년 이상의 유기징역
유사강간죄형법 제297조의22년 이상의 유기징역
미성년자의제강간죄형법 제305조, 제297조3년 이상의 유기징역
미성년자의제유사강간죄형법 제305조, 제297조의22년 이상의 유기징역
아동·청소년 대상 유사강간죄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7조 제2항5년 이상의 유기징역
13세 미만 대상 유사강간죄성폭력처벌법 제7조 제2항7년 이상의 유기징역

강간죄가 성기 삽입을 전제로 한다면, 유사강간죄는 그 외의 방식을 처벌합니다.

예를 들어 폭행이나 협박으로 상대방의 저항을 억누른 뒤 구강·항문 등 신체 내부에 성기를 넣거나, 성기·항문에 손가락 같은 신체 일부나 도구를 넣는 행위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만약 상대방이 미성년자라면 판단 기준이 달라집니다.

상대방이 13세 미만이거나, 13세 이상 16세 미만인 상대방에게 19세 이상인 사람이 같은 행위를 했다면 폭행·협박이 없고 동의가 있었더라도 '미성년자의제유사강간'으로 처벌될 수 있습니다.

일정 연령 미만인 사람을 상대로 한 경우에는 폭행·협박이 없고 동의가 있었더라도 '미성년자의제유사강간'으로 처벌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미성년자의제유사강간 사건에서는 상대방이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알았는지, 또는 알 수 있었는지가 핵심 쟁점이 됩니다.

이번 사례에서 미성년자 인식 여부를 치열하게 다툰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동해성범죄전문변호사의 조력이 필요한 이유

동해성범죄전문변호사의 조력이 필요한 이유
해당 이미지는 실제 인물이 아닌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서울에 있는 변호사의 조력을 받기에는 너무 거리가 멀지 않나요?"

지역에 사는 분들이 현실적으로 걱정하는 것은 '거리'입니다.

성범죄 사건은 첫 조사 진술이 재판까지 이어지고, 대화 기록이나 CCTV 같은 자료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기 쉽습니다.

변호사를 만나기까지 시간이 걸려 대응이 늦어질까 염려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대한민국 9위 로펌 대륜(25년 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 기준)은 전국에 사무소를 두고 지방 지역 사건도 직접 맡아 대응하고 있습니다.

동해시를 관할하는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 권역은 강릉 분사무소가 맡고 있어, 필요한 순간 가까운 거리에서 동해성범죄전문변호사가 조사 준비부터 자료 확보, 재판 대응까지 함께할 수 있습니다.

성범죄 사건은 처음부터 유리한 자료가 모두 갖춰진 상태로 시작되는 경우가 드뭅니다.

그러니 지금 가진 자료만으로 결과를 예단하기보다, 어떤 사실을 더 확인하고 어떤 증거를 보완해야 하는지부터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사례 속 의뢰인과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다면 사건 경위와 관련 자료를 정리해 🔗강릉변호사와 대응 방향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본 콘텐츠는 법무법인(유한) 대륜의 실제 업무 사례를 바탕으로 일부 각색하여 작성되었으며, 저작권은 당사에 귀속됩니다.
무단 전재, 복제 및 배포 등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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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 출처
  • 형법 제297조의2(유사강간)
  • 형법 제305조(미성년자에 대한 간음, 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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